대전지역 특화산업 활성화…전시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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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특화사업 사업성과 전시회가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대전광역시,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청지역평가원의 후원으로 ICC호텔 2층 컨벤션 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한밭대학교 대전렌즈 RIS 사업단, 한남대학교 타월패브릭 RIS 사업단, 배재대학교 인쇄문화 RIS 사업단, 한남대학교 금형RIS 사업단, 대전대학교 한약재 유통RIS 사업단, 목원대학교 방재정보통신연구RIC센터, 한밭대학교 화학소재상용화연구RIC센터, 대전대학교 난치성 면역질환의 동서생명의학연구RIC센터 등 RIS 5개 사업단과, RIC 3개 센터가 참가했다.

행사 주요내용으로는 각 사업단, 센터의 성과물 전시회와 지역특화산업 사업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세미나로 이뤄졌다.

명태식 한밭대학교 대전렌즈 RIS사업단 교수는 "이번 사업성과 전시회가 대전지역의 특화산업이 지속적이고 성공적인 사업이 수행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대전지역 안경렌즈 산업이 RIS 성과활용 단계와 더불어 지역연고(전통)산업으로 연계됨에 따라 더욱 탄력적인 사업추진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렌즈RIS사업단은 올 2월까지 6년간의 RIS사업을 종료하고 향후 5년간 성과활용 사업에 들어가 있다.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 및 대전시로부터 지역연고(전통)사업에 신규 선정돼, 향후 3년간 약 20억 원의 예산으로 대전지역 안경렌즈 산업에 대한 기술개발과 기업 지원 사업을 타깃형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추진하게 됐다.